
원랜 줄리아 옆에 써놓은 '야한게 4선' 패러디였는데 명조 콜라보 얘기하며 그린 조니 실버핸드 옆에 놔둬도 묘하게 어울려서 그냥 놔둠

요청받은 줄리아 (밀리시타)

호주인과 미국인 영국인이 모이면 호주인이 가장 클 것 같다.
호주는 뭐든지 크니까.
그래서 폭유 캥거루도 있다.
폭유 캥거루를 함부로 건드리면 남편 캥거루한테 맞는다.
같은 이야기의 그림

감삼다 또오세요

원랜 줄리아 옆에 써놓은 '야한게 4선' 패러디였는데 명조 콜라보 얘기하며 그린 조니 실버핸드 옆에 놔둬도 묘하게 어울려서 그냥 놔둠

요청받은 줄리아 (밀리시타)

호주인과 미국인 영국인이 모이면 호주인이 가장 클 것 같다.
호주는 뭐든지 크니까.
그래서 폭유 캥거루도 있다.
폭유 캥거루를 함부로 건드리면 남편 캥거루한테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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